회식 뒤 귀가하다 성추행당한 이 모 중사
상사에게 보고했지만…
돌아온 건 회유와 협박
유족 "군인인 남자친구에게도 회유"
결국…
지난달 22일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
유가족의 절규
[A 중사 유가족 : 저 안심시키려고 "엄마 근데 나는 극단적인 선택은 안 할 거야" 저는 그 말만 믿었어요. 앞에 말은 빼고 극단적인 선택은 안 한다는 그 말만 믿었어요. 앞에 말을 더 생각해주고 헤아려줬어야 하는데 그걸 못했어요. 그게 제가 지금 너무나….]
뒤늦게 수사단 꾸린 군 당국
하지만 계속 드러나는 충격적인 사실들
유명무실 초기 수사
모두에게 외면당한 피해자
"성추행 두 건 더 있었다"
"회유한 부사관도 성추행 가해"
"명백한 타살"
누가 이 중사를 죽게 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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